The Oasis, Installation, Yongin, Korea, 2015 0/0
APMAP 2015 Yongin - Researcher's Way
The Oasis, Installation, Yongin, Korea, 2015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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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asis, Installation, Yongin, Korea, 2015
APMAP 2015 Yongin - Researcher's Way
KOR
[APMAP 2015 Yongin]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공공미술 프로젝트인 『APMAP』(amorepacific museum of art project)을 2013년부터 시작한다.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어뜨리는 단순하고도 실험적인 시도를 통해 현대미술의 새 영토를 개척하고자 한다. APMAP은 현대미술의 미래를 ‘mapping’한다. 전국을 이동하는 실험적 전시를 통해 전시현장의 물리적 지형도를 그리고,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지향하는 미의 가치, 작가, 관람객이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광장을 만들어 나간다.

APMAP part I의 세 번째 전시 Researcher’s Way는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을 전시장소로 삼고 감각과 인식의 미(美)를 탐구해온 작가를 연구자로 참여시킨다. 예술가와 화장품 연구원의 만남을 통해 아름다움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다루는 두 분야의 교집합을 “새로운 미(美)를 향한 테크놀로지”로 추출하여 전시의 주제로 제안한다. 수차례 현장을 답사한 작가는 주제에 대한 연구 과정과 결과를 형상화하여 야외 공간 곳곳에 작품을 설치한다. 작품 사이사이를 거니는 관람객은 작품을 매개로 작가들의 생각과 개념에 초대되며, 미에 대한 개념의 지평을 넓히는 사색적 여정을 시작한다.

[THE OASIS by OBBA]
OBBA는 장소특정적인 작업을 통해 드넓게 펼쳐진 자연과 그 안에 위치한 새로운 미를 향한 테크놀로지를 연구하는 연구소, 그리고 전시를 관람하러 온 관람객을 연결하는 매개체로서의 파빌리온을 제안하며 유연한 건축을 시도한다. 푸른 정원 위에 부유하듯 존재하는 파빌리온은 마치 환영처럼 존재하며 캠퍼스내의 새로운 풍경을 자아낸다. 버드나무 잎처럼 드리워진 하얀 실 커튼 사이를 통해 들어오면 관람객들은 장대빗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시원한 그늘과 함께 휴식을 취하게 된다. 바람이 불면 이내 경계는 사라지며 하늘거리는 커튼 사이로 연구소와 초록이 보이고 관람객들은 캠퍼스와 연장된 유연한 공간에서 또 다른 경험을 하며 주변과 교감하게 된다.







[EXHIBITION]
- 전시기간 : 2015.08.08 - 2015.10.25
- 전시장소 :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야외정원(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용구대로 1920)
- 전시시간 : 월요일 - 일요일, 오전 9시 - 오후 6시
- 입장마감 : 오후 5시 30분
- 휴관일 : 추석연휴(2015.09.26 - 2015.09.28)
SIZE : 9.1m X 6.3m
HEIGHT : 2.4m
FINISH : Steel plate & pipe, Thread curtain

[ARCHITECT]
Sojung Lee & Sangjoon Kwak
[DESIGN TEAM]
Jaeho Kim, Daae Kim
[APMAP 2015 Yongin]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공공미술 프로젝트인 『APMAP』(amorepacific museum of art project)을 2013년부터 시작한다.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어뜨리는 단순하고도 실험적인 시도를 통해 현대미술의 새 영토를 개척하고자 한다. APMAP은 현대미술의 미래를 ‘mapping’한다. 전국을 이동하는 실험적 전시를 통해 전시현장의 물리적 지형도를 그리고,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지향하는 미의 가치, 작가, 관람객이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광장을 만들어 나간다.

APMAP part I의 세 번째 전시 Researcher’s Way는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을 전시장소로 삼고 감각과 인식의 미(美)를 탐구해온 작가를 연구자로 참여시킨다. 예술가와 화장품 연구원의 만남을 통해 아름다움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다루는 두 분야의 교집합을 “새로운 미(美)를 향한 테크놀로지”로 추출하여 전시의 주제로 제안한다. 수차례 현장을 답사한 작가는 주제에 대한 연구 과정과 결과를 형상화하여 야외 공간 곳곳에 작품을 설치한다. 작품 사이사이를 거니는 관람객은 작품을 매개로 작가들의 생각과 개념에 초대되며, 미에 대한 개념의 지평을 넓히는 사색적 여정을 시작한다.

[THE OASIS by OBBA]
OBBA는 장소특정적인 작업을 통해 드넓게 펼쳐진 자연과 그 안에 위치한 새로운 미를 향한 테크놀로지를 연구하는 연구소, 그리고 전시를 관람하러 온 관람객을 연결하는 매개체로서의 파빌리온을 제안하며 유연한 건축을 시도한다. 푸른 정원 위에 부유하듯 존재하는 파빌리온은 마치 환영처럼 존재하며 캠퍼스내의 새로운 풍경을 자아낸다. 버드나무 잎처럼 드리워진 하얀 실 커튼 사이를 통해 들어오면 관람객들은 장대빗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시원한 그늘과 함께 휴식을 취하게 된다. 바람이 불면 이내 경계는 사라지며 하늘거리는 커튼 사이로 연구소와 초록이 보이고 관람객들은 캠퍼스와 연장된 유연한 공간에서 또 다른 경험을 하며 주변과 교감하게 된다.







[EXHIBITION]
- 전시기간 : 2015.08.08 - 2015.10.25
- 전시장소 :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야외정원(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용구대로 1920)
- 전시시간 : 월요일 - 일요일, 오전 9시 - 오후 6시
- 입장마감 : 오후 5시 30분
- 휴관일 : 추석연휴(2015.09.26 - 2015.09.28)
KOR
SIZE : 9.1m X 6.3m
HEIGHT : 2.4m
FINISH : Steel plate & pipe, Thread curtain

[ARCHITECT]
Sojung Lee & Sangjoon Kwak
[DESIGN TEAM]
Jaeho Kim, Daae Kim